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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을 만나기 5분 전


장유율하지국 김연화 코디님은

업무를 하며 생긴 사소한 습관들이 있습니다.


고객님 댁에 도착하지 5분 전

고객님들의 소식을 적어둔 메모를 확인하는 습관입니다.


문을 열어주며 인사하는 아이들에게는

항상 이름을 불러주며 인사를 건넵니다.


큰 일은 아니지만 아이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며

좋아하시는 고객님들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고백한 고객님이 있었습니다.


이를 기억해 두었다가, 틈틈이 만들어

예쁘게 포장한 수세미와 임신 축하 카드를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무척 기뻐하시던 고객님은

다음 번에는 저녁을 대접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아이처럼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어느덧 제 얼굴에도 자연스레 미소가 번졌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소한 관심이지만

고객님에게는 더 큰 감동으로 다가갔나 봅니다.


고객들에게 진심어린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장유율하지국 김연화 코디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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