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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완벽함을 원하지만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완벽함을 추구하기 보다는 부족함을 채워가며 천천히 실력을 쌓는 것이 더 빠른 길일 수도 있는데요. 코웨이에 완벽함 보다는 따뜻한 동료애로 일하는 즐거움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온기 가득한 팀이 있다고 해서 그 들을 만나보고 왔습니다. 




허물없이 소통으로 만든 든든한 팀워크



광주일곡지국 C팀의 첫인상은 허물없는 동창생 같다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투리에서 묻어나는 친근함도 하나의 이유일 테지만 동료 이상으로 서로 챙기고 이해하는 분위기에서 진솔함이 묻어있었기 때문이죠. 이러한 분위기의 중심에는 늘 소탈한 웃음으로 따뜻한 화합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가진 전호영 팀장이 있습니다.


전 팀장은 팀원들 간의 잦은 접촉과 소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특히 팀원들과 함께 점심을 함께하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서로의 벽을 허물고 이해하는 물길을 만들었습니다.





“식탁에 같이 하는 시간이 많아야 진짜 식구잖아요.

단순히 함께 식사하는 자리가 아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해요.

팀원들도 함께 밥 먹는 시간을 즐거워합니다.”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팀원들은 힘든 부분을 공감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며 서로의 마음을 든든히 채워줬습니다. 여기에 늘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팀장의 노력이 더해지니 팀워크는 더욱 탄탄해는데요.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주고, 아낌없이 나눌 수 있는 팀이기에 전 팀장의 마음은 늘 든든합니다.




부족함을 채워가며 차곡차곡 성장해가는 팀



잘하는 팀원은 더 잘할 수 있게, 부족한 점이 있는 팀원은 그 부분을 극복해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팀장의 역할입니다. 전 팀장은 개인 미팅과 동행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팀원 각각의 실력을 키워가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신규 2개를 목표로 하던 코디를 코웨이클럽을 꿈꾸는 코디로 변화시킬만큼 가시적인 성과로 돌아왔죠.


“일하는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함께 성장하는 맛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성장의 바탕에는 충실한 하트서비스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워낙 하트서비스를 잘하던 팀원들이었기에 점검에 대한 걱정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객에게 제품의 특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 제품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전 팀장은 팀의 장점은 고스란히 지키면서도 집중적인 제품 교육을 통해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꾸준히 잘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 팀원들을 더 성장시켜

리더스클럽에 도전해보고 싶은 게 2017년 소망입니다.
그리고 대상팀의 영광을 꼭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일곡지국 C팀은 팀장과 팀원들의 호흡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나의 부족한 점은 주변 팀원들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며 각각의 실력을 키워가다보니 자연스럽게 팀도 성장하고 있는 것이죠. 완벽함 보다는 따뜻한 동료애로 똘똘 뭉쳐 멋진 성과를 이룩한 광주일곡지국 C팀! 2017년에도 지금과 같은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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