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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에는 매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국을 대상으로 '대상지국'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코웨이 코디들은 '대상'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데요. 2016년, 5월과 11월 두 번이나 대상지국의 쾌거를 이룬 인천논현지국 식구들에게 2016년은 기억에 남을 해입니다. 탄탄한 실력과 즐거운 화합 속에서 이룬 값진 성과를 이룬 인천논현지국을 만나볼까요?




목표는 크게, 도전은 한마음으로


지난 5월 대상지국의 기쁨을 누렸던 인천논현지국은 11월 지국 대상과 팀 대상이라는 또 한 번의 겹경사를 맞아 도전의 즐거움과 하면 된다는 값진 깨달음을 다시 한번 얻었습니다.



“목표는 클수록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목표를 항상 크게 잡고,

지국 식구들이 그 목표를 향해 한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죠.

지국식구 모두가 하나의 목표에 도전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고,

한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리드하고 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국 목표가 클수록 코디들에겐 부담이 될 수 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홍진희 지국장은 단체톡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며 즐겁게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작은 선물로 칭찬과 성취의 꿀맛을 바로바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도전의 즐거움을 각인시킨 것이죠.




조장 중심 체제를 통해 주체적으로



11월 지국 대상을 견인했던 큰 힘은 바로 조장 중심 체제에 있었습니다. 사실 지난 5월 대상 도전 과정에서 힘들어하는 조장들을 보며 한동안 조장 체제를 없애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11월 도전 목표 달성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이 조장이라 믿었고, 의견 조율을 통해 조장제를 부활시켰습니다.


“조장을 중심으로 코디가 주체가 되었던 한 달이었어요.

조장이 조원들과 함께 자발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조원들의 성향을 배려하며 팀장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주셨죠.”


지국 대상과 함께 팀을 대상으로 이끈 최성근 팀장 역시 조장의 역할이 컸다며 공을 돌렸는데요. 누구 하나의 힘이 아닌 열정으로 함께 뭉친 결과는 모두의 행복이라는 결과를 가져 온 것 같네요!



‘뜨거운 열정보다 지속적인 열정으로!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인천논현지국 화이팅!’


2017년을 맞이하며 내건 지국의 목소리입니다. 한번에 열정을 쏟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적으로 열정적으로 일하며 지금보다 더 높은 자리에 서겠다는 각오를 담고 있는데요. 인천논현지국 식구들이 꾸준히 최선을 다해 2016년을 빛나는 한해로 만들었듯, 2017년에도 꺼지지 않고 빛나는 인천논현지국으로 반짝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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