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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으로 모인 사랑의 마음

 

지난 12 12일 부산 동구 범일동에서는 240명의 3부문 식구들이 참여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이 열렸습니다. 올해에는 김종배 본부장님이 현장을 찾아 3부문 식구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진행하는 이 나눔 활동은 2009년 부산지역의 6개 지국이 모여 시작했습니다. 8년간 계속된 이 활동에 3부문 전체가 함께 참여하면서 연탄 배달 봉사 활동에 함께하는 식구의 수도 늘고 있어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요. 봉사활동에 사용된 연탄은 지국마다 기부 저금통을 통해 코디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이 모여 마련한 것이다.

 

올해는 24,082,611원의 성금이 모여 240가구에 12,000장의 연탄을 전할 수 있었다. 매년 연탄 배달 봉사 활동에 함께하는 식구의 수도 늘고 있어 나눔의 현장은 갈수록 더 따뜻해지고 있는데요.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가 이어졌고, 연탄은 차곡차곡 쌓여갔다. 그리고 함께하는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연탄 한 장의 가격은 500원에 불과하지만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에게는 그 이상의 온기로 기억되겠죠?

 

 


작지만 진심이 담긴 온정이 모여 이웃과 따뜻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었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3부문 식구들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 행복을 실감했던 이 기억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세상의 행복 온도를 올릴 것을 다짐했습니다~ 꺼지지 않는 사랑의 온기를 나눔 코웨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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