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 관계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함께 하는 사람에 따라 나의 행동과 감정도 변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하면 나 자신도 더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함께 하는 사람과 잘 맞으면 더 즐겁게 일하고 성과도 좋을 수 밖에 없는데요. 코웨이에도 찰떡궁합을 선보이고 있는 베스트 커플이 있다는 소문을 입수했습니다! 삼성지국의 베스트 커플, 구수미 팀장과 김순식 코디를 만나볼까요?

 

 

 

첫 인상부터 꽂힌 우리!

 

 

구수미 팀장과 김순식 코디의 만남은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김순식 코디는 삼성지국에서만 15년째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코디인데요. 몇 달 전, 구수미 팀장이 삼성지국으로 오면서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첫 만남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밝은 인상에 좋은 분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첫 인사를 건네시는데 권위적인 느낌보다는 애교 섞인 말투로 이야기 하셔서 마음이 많이 갔어요.” (김순식 코디)

 

김순식 코디님은 경력도 많으시고, 웬만한 분들은 다 아는 유명한 베테랑 코디잖아요. 사실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언니처럼 다가와 주셔서 오히려 편안했어요.” (구수미 팀장)

 

밝은 미소를 머금고 있는 첫 인상 덕분에 쉽게 가까워졌다는 구수미 팀장과 김순식 코디, 실제로 일을 하면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속에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첫 인상도 좋았는데 실제로 함께 일을 하다 보니 화를 내거나, 찡그리시지도 않고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것이 참 좋더라구요.” (김순식 코디)

 

 

일을 시작하면서는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완수해주시는 모습에, 요즘은 제가 더 기대고 있는 것 같아요(구수미 팀장)

 

함께 일을 하는 요즘은, 눈빛만 봐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경지에 올라섰다고 하는데요. 구수미 팀장은 김순식 코디의 책임감을, 김순식 코디는 구수미 팀장의 배려심을 존중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사람 관계의 소중함

 

 

 

15년 경력의 베테랑인 김순식 코디는 수많은 팀장을 만났는데요. 언제나 팀장과의 관계가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팀장과 커뮤니케이션과 잘 안된 적이 있었어요. 업무를 할 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고민 끝에 팀을 옮기기도 했어요. 그 일을 겪으면서 사람 관계의 소중함도 느끼고, 서로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김순식 코디)

 

김순식 코디의 이야기처럼 팀장과 코디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팀장은 코디분들의 불편 사항을 처리하고, 때로는 해결사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코디분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죠.

 

 

 

과거보다 더 중요해진 팀장과 코디의 호흡

 

 

제가 업무를 시작할 때는 교육 프로그램도 단조로웠고, 3일 정도 선배 코디를 따라 다닌 후에 바로 업무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멘토링 제도가 있어서 업무를 시작하기 편해요. 팀장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만큼, 호흡도 더 중요하죠.” (김순식 코디)

 

“멘토링 제도는 처음 고객을 만나는 신입 코디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코디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불편한 것이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죠.” (구수미 팀장)

 

김순식 코디는 과거를 회상하며 체계적이고, 참 좋아졌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요즘 신입 코디들은 자신의 시작할 때보다 더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신입 코디들은 멘토링 제도에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멘토 코디와 팀장이 기댈 수 있는 엄마 같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워낙 베테랑인 김순식 코디님이라면 서비스 하시는 것은 신경 안 써도 되니까, 편하게 있다 올 수 있겠네요. 너무 좋은데요?” (구수미 팀장)

 

저희 둘이 궁합이 너무 잘 맞으니까, 같이 가면 너무 마음 편할 것 같은데요? 확실한 역할 분담이 되니까 서비스도 빨리 끝내고 여유 있을 것 같아요!” (김순식 코디)

 

 

 

함께 동행한다는 상상만으로 즐거워하는 구수미 팀장과 김순식 코디의 모습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구수미 팀장과 김순식 코디는 내년 시상식 단상의 가장 높은 자리에 함께 올라서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호흡을 이어 간다면 충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구수미 팀장과 김순식 코디가 함께 시상식에 모습을 나타내는 그 날이 기대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