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일까요? 어떤 일이든 힘들지 않은 일은 없겠지만, 많은 분들이 육아를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가 어릴수록, 그리고 많을수록 육아의 강도는 높아지는데요. 하지만 삼남매를 키우면서도 코디로 활동 하고 있는 슈퍼우먼도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월곡 지국의 송민 코디입니다. 올해로 4년째 코디로 활동 중인 송민 코디는 5학년 아들, 3학년 딸, 1학년 아들 등 2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요. 삼남매를 키우며도 수 차례 우수 코디로 선정되며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습니다. 낮에는 코디, 밤에는 삼남매의 엄마로 맹활약 중인 슈퍼우먼송민 코디를 만나볼까요?

 

 

 

 

7년간의 육아 활동, 코웨이 코디와의 만남

 

송민 코디가 코웨이 코디에 관심을 가진 것은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무렵이었습니다. 7년간 전업 주부로 육아를 하다보니 답답한 마음이 커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 우연히 구인 광고를 통해 코웨이 코디를 만났습니다. 코웨이 코디가 어떤 일을 하는지도 잘 모르고 있었다는 송민 코디가 코디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 셋을 키우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코디가 가장 적합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무직이나 마트 캐셔는 시간 제약도 심하고 너무 정적일 것 같더라고요. 코디는 활동적이면서 시간 제약도 적어서 삼남매를 키우면서도 충분히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또래 여성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었죠. 전업 주부로 살아가면서 또래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거든요

 

결혼 전, 잠시 연극 배우로 활동했을 정도로 활동적인 송민 코디는 활동적이면서도 시간 제약이 적은 코디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탄탄한지, 제품이 튼튼한지, 회사의 인지도는 좋은지 등을 고려한 결과 코웨이라면 괜찮겠구나라는 믿음에 코디로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코웨이 코디, 사람을 만나는 즐거움

 

가정을 방문한다는 점에서 여성이 하기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또래 여성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 힘이 생겼어요. 평소 긍정적이고 두려움 없는 성격이라 이 점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에 두려움이 생길 수도 있지만,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송민 코디는 두려움보다 설렘이 앞섰습니다. 7년간 전념하던 육아 활동에서 벗어나 사람을 만난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컸던 것이죠.

 

 

 

요즘은 여유 있을 때, 집에서 쉬고 있으면 왜 집에 있는지 아이들이 더 궁금해해요. 아이들도 생동감이 없다는 것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일하는 엄마의 모습이 좋아 보이는지, 둘째 딸은 나도 코웨이에 입사하고 싶어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에요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엄마가 없으면 아이들이 섭섭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오히려 코디로 활약하는 엄마를 더 자랑스럽게 여긴다며 미소 짓는 송민 코디, 그 미소 속에서 코디로 활동하면서 얻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디의 자부심을 키워주는 교육 프로그램

 

 

코디로 활동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프로페셔널 해진다는 점이에요. 신제품 교육이나 커뮤니케이션 교육 등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월 2회 이상 접하면서 발전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전문성이 높아지니까 코디로의 자부심도 생기더라구요.”

 

코디를 선택하길 잘 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을 물어보자, 망설임도 없이 나오는 대답은 교육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지국 미팅과 영상 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 발전하고 있는 느낌도 받고 실제 업무를 진행할 때도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송민 코디님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는 팀장은 송민 코디를 고객과의 공감 소재를 잘 찾고, 이야기를 잘 풀어가는 긍정적인 코디라고 소개합니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성격 덕분에 삼남매를 키우면서도 멋진 코디로 활약할 수 있었겠죠? 송민 코디처럼 오랜시간 육아로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두려워하지말고 코웨이 코디와 함께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얻어보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