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정확한 목표 속에서 즐겁게 일하는 팀

 

대나무숲을 지나는 바람 소리를 따라 걷는 울산신정지국 A팀은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으로 감싸며 따뜻한 동료애를 발휘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 왔다. 그리고 그 선두에는 늘 부지런함과 꼼꼼함으로 중심을 잡는 조영숙 팀장이 있었다.


“모두 똑같은 보폭으로 걸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장점을 충분히 끌어내고, 그 장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또렷한 목표를 제시하죠. 그것이 좋은 성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조 팀장은 남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한다. 코디들에게 올바른 길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팀장부터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신념 때문이다. 업무에 대해 충실히 파악해야 좋은 팀장이 될 수 있고, 팀원들도 신뢰를 가지고 따라올 수 있다고 믿는다.


“팀 분위기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일할 때 진정한 힘이 발휘될 수 있죠.”


조 팀장은 팀원 코디들과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오랜 코디 생활로 다져진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며 의욕적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긍정 마인드를 불어넣는다. 업무상 어려움을 느끼는 코디가 있으면 현장 동행을 통해 어떻게 해야 고객이 감동을 느끼는지, 코디가 놓치는 것은 없는지 정확하게 알려주며 변화를 이끌어간다. 이런 팀장의 노력이 있어 울산신정지국 A팀 코디들은 즐겁게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다.



최고의 서비스와 신뢰로 만드는 팀워크

 

늘 엄마 같은 마음으로 코디들에게 힘을 불어넣는 조 팀장이지만 업무에 있어서만큼은 칼같은 엄격함을 발휘한다. 때론 매서운 충고를 하기도 하지만 성장하라는 뜻임을 잘 알기에 팀원들도 상처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서비스가 가장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코디는 코웨이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신뢰를 줄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거기에 고객과의 관계 유지에 힘을 쏟아야 하죠.”


정확한 업무 파악과 완벽한 서비스를 추구하는 조 팀장의 장점과 현명하고 명확한 판단력을 가진 신인숙 지국장의 장점이 만나 팀뿐만 아니라 지국도 상위지국이 될 수 있었다.


“시상에 도전하다보면 판단력을 잃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지국장님의 빠른 판단이 큰 힘이 되죠.”


사실 신 지국장과 조 팀장은 코디 선후배 사이다. 재밌는 것은 조 팀장이 3년 코디 선배라는 것. 코디 시절부터 서로의 성장을 지켜봐왔기에 언니와 동생 같은 두터운 믿음이 뿌리내린 두 사람이다. 이러한 지국장과 팀장의 시너지를 누구보다 체감해왔기에 한 명의 코디도 빠짐없이 잘 따라갈 수 있었다.


함께여서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었다. 대나무 한 그루보다 우거진 대나무숲이 만드는 정취가 더 아름답듯 울산신정지국 A팀의 성장과 도전도 함께여서 아름답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