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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주인공


태백산의 품에 안겨 있는 경북 영주는 선비의 고장이자 인삼, 사과로 유명한 곳이다.  늘 건강한 에너지로 가득한 곳인 만큼 영주지국 A팀이 내뿜는 에너지도 힘차고 건강하다.


“지국 발전은 어느 하나의 힘이 아닌 코디 모두의 성장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매달 시상 도전자를 만들어 남의 이야기가 아닌 코디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윤금연 팀장의 안테나는 늘 코디들에게 향해 있다. 코디 마다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한 그 관심은 곧 코디들에게 깊은 에너지로 응축되었다. 팀장의 노력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영주지국 A팀 코디들은 팀장의 방향성에 귀 기울이고, 더 잘 해보겠다는 의지로 가득차 있다.


거기에 또렷한 판단력과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닌 김점자 지국장의 지원이 더해져 나날이 성장하는 즐거움을 누리는 팀이 되었다.


“9년 차 팀장임에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 부분을 지국장님과 코디들이 꽉꽉 채워주시죠. 지국장님은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 주시며 방향성을 잡아주시고, 코디님들은 그 방향성을 잘 좇아 이를 뛰어넘는 열정을 보여주시죠. 그야말로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변함없는 열정을 품고


늘 에너지 넘치는 영주지국 A팀이지만 힘들 수밖에 없었던 여름이었다. 윤 팀장은 위기에 빠르게 대처하고 기회로 만들라는 김 지국장의 조언을 좇아 누구보다 빠르게 이슈를 풀어갔다. 그리고 어려운 달로 꼽히는 8월이야말로 더 잘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라 강조하며 기본에 충실한 노력을 강조했다.


“코디의 기본은 고객 만족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본 업무에 충실해야겠죠. 내가 사용하는 것처럼 깐깐하게 서비스하고, 정직한 모습이 우러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만이 흐트러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라 믿거든요.”


폭염 속에서도 탄탄한 동료애는 인삼 같은 힘이 되어 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만들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든든히 챙겨주는 조장 코디들의 역할은 영주지국 A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원동력이었다.
선배 코디들은 신입 코디의 일대일 멘토를 자처하며 빠른 적응을 도우며 팀의 힘을 키워갔다.


“8월의 힘들었던 폭염, 위기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으로 시상도전을 해주신 코디님들이 이룬 값진 결과에 팀장으로서 보람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늘 변함없이 빛나는 영주지국 A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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