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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을 갖고 도전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가르쳐주는 선배가 있다면 시작은 보다 수월할 텐데요. 코웨이 코디는 멘토링 제도를 도입, 선배 코디가 멘토로서 신입 코디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멘토와 멘티로 이루어진 인연, 이인숙 코디와 이은주 코디를 만나보았습니다. 



신입 코디의 정착 비결, 1:1 멘토링 

 

 

코웨이 잠실본동지국에는 유독 사이 좋은 두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경력 11년차 이인숙 코디와 6개월차 이은주 코디인데요. 약 반 년 전, 멘토링 제도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두 달간 1:1멘토와 멘티로 지냈습니다.
 
“신입 입문 교육 일정 중 멘토 코디의 업무를 동행하며 배우는 과정이 있어요. 교육장에서 강의도 듣고 실습도 하지만, 현장 경험도 중요하니까요. 제 멘토님인 이인숙 코디님의 고객 방문 일정에 맞춰 처음 만났는데, 인상이 정말 좋으시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고객님들과도 너무 사이 좋게 지내셔서 얼마나 보기 좋았는지 몰라요.” (이은주 코디)

이인숙 코디는 오랜 경력 동안 여러 차례 멘토 교육을 받고 10여 명에 달하는 후배 코디에게 멘토링을 해왔습니다. 멘토 교육도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게 아닌 만큼, 그녀가 지닌 멘토로서의 자질은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보통 신입 코디들은 처음 현장에서 점검을 할 때 겁을 먹기도 해요. 그런데 이은주 코디님은 그렇지 않았어요. 과감하게 본인이 직접 해보고 부딪혀 보더라고요. 활달하고 적극적인 모습에서 처음부터 예감이 딱 왔어요. 이 분은 열심히 하겠구나 싶은 예감이요.”(이인숙 코디) 



서로 도와주고 도움 받는 멘토와 멘티  

 

 

18년 간 교육업에 종사하다 8년간 전업주부로 지냈던 이은주 코디. 오랜만에 하는 사회생활이 낯설어 신입 입문 교육 당시만 해도 고민이 많았다는데요. 그 때 멘토였던 이인숙 코디는 그녀가 코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장본인입니다. 이인숙 코디는 이은주 코디에게 ‘1년 정도는 고객과 친해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그 이후엔 영업도 자연스럽게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멘토링이 끝나고도 점검하다 궁금한 게 생기면 무조건 멘토님한테 물어봤어요. 무엇을 물어보든 다 알고 계셨거든요. 뭐든 완벽하게 숙지하고 계시니까요. 당시에 저는 멘토님을 100% 의지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멘토링 프로그램이 끝났고 저도 업무에 어느 정도 적응했지만, 여전히 멘토님으로 부르고 있다니까요.” (이은주 코디)

후배에게 완벽한 선배로 보였던 이인숙 코디. 그런 그녀도 이은주 코디의 적극적인 면과 제품 설명 할 때의 유창함을 크게 칭찬했습니다.

 

 

 

“이은주 코디가 6개월차라는 게 새삼 안 믿겨요. 몇 년은 된 경력자처럼 능숙하거든요. 특히 고객에게 제품에 대해 조리 있게 설명할 때는 어느새 저도 설득되고 있을 정도예요. 설명에 정말 탁월해요. 타고 난 것 같아요.” (이인숙 코디)

 

 

 

멘토와 멘티로 만나, 이젠 동료로서 함께 나아가고 있는 두 사람. 같이 일하는 사람끼리의 공감대가 둘을 더욱 단단하게 엮어주고 있었는데요. 내년엔 동료 코디들과 더 돈독한 관계를 맺고 싶다는 이은주 코디의 바람처럼, 둘은 오래도록 멘토와 멘티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체계적인 신입 교육은 물론, 비타민 교육, 지국 미팅 등 업무를 익힐 기회는 무척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신입 코디에게 지식과 정보뿐 아니라 동료까지 얻도록 도와주는 1:1 멘토링 제도는 사회생활이 두려운 분들에게 정착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제도입니다.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하지 않아 두려움이 있다면 코웨이 코디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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