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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코디는 경제적 수입 이외에도 많은 혜택을 얻습니다. 서비스나 세일즈 성과에 따른 해외연수 기회, 분기별 시상식에서 수상할 수 있는 기회 등 다양한 복지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1년에 한 번 열리는 체육대회도 그 혜택 중 하나입니다. 코디는 대부분의 업무 시간을 개인의 상황과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하지만, 때로는 이렇게 단체 행사를 함께하며 동료애와 소속감을 쌓기도 하죠. 지난 11월 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코웨이 2부문 동심페스티벌 현장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코디들의 모습을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본 ‘동심페스티벌’ 명장면 



부천체육관을 가득 메운 코웨이 코디들 




선수대표의 선서 낭독 




가수 설운도의 <누이>를 부르며 등장한 이원규 2부문장




응원과 게임 진행을 도와준 두산베어스 치어리더팀과 프로야구팀의 응원단장들




축하공연을 관람하는 코디들




팀원들이 협동해 보트를 한 바퀴 이동시켜야 하는 ‘한배를 탄 2부문’ 




공을 떨어트리지 않고 많이 튕기는 팀이 승리하는 ‘협동의 공 튀기기’




동료들을 응원하는 코디의 모습 




훌라후프 안에 신발을 ‘골인’ 시켜야 하는 ‘신발 양궁’ 




‘굴렁쇠 굴리기’ 경기에 열중한 코닥들




각자 가진 행운권의 숫자가 전광판에 뜨면 상품을 얻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 






틈새를 막아 대형 풍선의 바람이 빠지지 않게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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