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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전국의 코웨이 교육 아카데미에서는 신입 코디와 코닥이 라이프케어 전문가, 코웨이 코디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지난 8월 강서아카데미에서 만난 신입 코디, 코닥을 만나 새로운 도전의 계기와 마음가짐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직업에 투자하는 시간 뿐 아니라 아이들과의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는 점에 끌렸어요”



코웨이 정수기와 비데, 매트리스를 6~8년 여 동안 사용하며 코웨이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김진희 코디. 그녀의 집을 방문하던 코디는 항상 약속을 잘 지키고 빈틈없는 점검 서비스로 깊은 신뢰를 주었다고 합니다. 한편 김진희 코디는 당시 직업을 갖고자 고심하고 있었는데, ‘낮엔 일을 하더라도 저녁식사만큼은 꼭 아이들과 하고 싶다’는 생각만은 놓지 않았다는데요. 

그녀의 담당 코디로부터 코디라는 직업이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아이들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코디가 바로 자신이 찾던 직업임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새로운 도전인 만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했지만, 막상 입문교육에서 동기들과 즐겁게 배우다 보니 모든 순간을 즐기게 됐다는 김진희 코디. “프로페셔널한 코디가 되겠다”는 그녀의 비전은 하루하루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일한 만큼 주어지는 보상과 승진의 기회, 꼭 잡고 싶어요"



우연히 직업 설명회에서 코닥이라는 직업에 알게 되었다는 김지훈 코닥. 평소 컴퓨터도 스스로 조립해서 사용할 만큼 기계를 다루는 데 익숙했기에, 정수기나 공기청정기 같은 가전제품을 점검하는 업무에 호기심이 일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그가 강하게 이끌렸던 점은 열심히 한 만큼 보상이 주어지고 승진으로의 기회도 열려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워낙 교육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열심히 따라가기만 하면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합니다. 

김지훈 코닥이 가장 인상 깊었던 입문교육 프로그램은 현업에 있는 선배 코디와 하루 종일 동행하는 OJT였는데요. 제품을 다루는 숙련도는 물론 생활 대화와 제품에 관한 대화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선배 코디의 모습을 보고 ‘과연 프로답다’는 감탄이 절로 흘러나왔다고 하네요. 김지훈 코닥도 “이 코닥에게 맡기면 아무 걱정이 없겠다”는 신뢰를 고객에게 깊이 심어주겠다는 비전이 생겼다고 합니다.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무한 성장하는 그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배우고 성장한다는 사실이 뿌듯해요”



결혼과 육아로 인해 4년 여 동안 전업주부로 지내왔다는 채미숙 코디. 어느 날 그녀는 친언니로부터 코디로 일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수기 점검 차 집에 방문한 코디로부터 좋은 인상을 받은 채미숙 코디의 언니는 코디가 동생과 잘 맞는 직업일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는데요. 채미숙 코디는 그때까지 코디라는 직업에 대해 잘 몰랐지만, 코디가 시간 활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사실을 강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워낙 활동적인 성격이기도 한 그녀는 평소 관심 있었던 세일즈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도 이끌렸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배우고 익혀가는 과정이 즐겁다는 채미숙 코디. 그녀의 바람대로 고객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코디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입문교육 현장에서 만난 신입 코디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신입 코디들은 자유로운 시간 활용으로 일과 가정 두 가지를 모두 해낼 수 있다는 점과 높은 성장 가능성에 매력을 느껴 코디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들처럼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다면, 지금 코웨이 코디, 코닥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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