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코웨이의 라이프케어 전문가로 코디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남성으로서 코디와 같은 일을 하는  코닥도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일한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승진의 기회가 열려 있다는 점에서 코닥은 남성들에게 매력적인 직업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코닥으로 일한지 3 10개월만에 지국장으로 승진한 서강지국 전용식 지국장은 코닥이라는 직업의 장점을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 중 한 명입니다.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게 해준 직업, 코닥

 

 

전용식 지국장이 코닥이 된 건 2012 9월이었습니다. 그로부터 1 4개월이 지난 후 팀장이 되었고 다시 2 6개월이 지나고 지국장으로 승진했는데요. 최소 2 6개월 간 팀장직을 수행해야 지국장으로의 승진 기회가 주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최단 시간 내 승진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코닥으로 시작해 지국장이 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4년이 채 안되지만, 그의 인생이 언제나 이렇게 승승장구 했던 것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전 그때 마흔 한 살이었고, 사업은 실패한 상태였어요. 패배감에 젖어 있었고,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에도 늦은 나이였죠. 그런데 그때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준 게 바로 코닥이라는 직업이었어요. 당시 코디를 시작했던 아내의 권유로 코닥을 알게 되었는데요. 일한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얼마든지 승진할 수 있다는 점에 강하게 끌렸습니다.”

 

 

 

보통 코웨이의 제품을 관리하기 위해 고객의 가정을 방문하는 케어 전문가로는 여성인 코디를 많이 떠올립니다. 게다가 코닥은 여성 고객을 많이 만나야 하기에, 사회에서 여성이나 주부를 대해본 경험이 많지 않았던 그에게는 코닥으로서의 새출발이 부담스럽기도 했다는데요.


처음엔 남자라서 더 어렵진 않을까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가정에 방문하는 전자 제품의 AS 기사나 설치 기사님들도 모두 남성이더라고요. 그렇다면 저 역시 적어도 남자라서못할 건 없겠다 싶었습니다.”  



 

진심이 통하면 실적은 따라옵니다

 

물론 첫술에 배 부를 수는 없었습니다. 전용식 지국장은 자신이 남자라는 사실만으로 집 방문을 꺼리는 고객도 있었다고 회상했는데요. 그는 일단 자신을 만나보고 결정하도록 고객들을 설득했다고 합니다. 그에게 마치 통과의례 같았던 첫 만남은 고객에게 믿음을 주기 위한 초석이었고, 그를 만나 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은 결국 그에게 깊은 신뢰를 가졌습니다.

 

 

여성인 코디는 주부들과 같은 여성으로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반면 남성인 코닥은 우직하게 고객에게 다가가는 면이 있어 고객들이 신뢰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제품에 관해 설명할 때에도 전 절대 장점만을 말씀 드리지 않았거든요. 항상 장단점을 함께 말씀 드리고 고객님들이 선택하실 수 있도록 도울 뿐이었죠. 결국 그런 모습들이 고객님들에게 더 큰 믿음을 드렸던 것 같아요.”


고객에게 있는 그대로를 전하고자 한 진심은 그가 꼽는 코닥의 자세 중 단연 첫 번째입니다. 진심에 기반한 그의 서비스는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결국 우수한 실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빠른 승진의 비결이요? 서비스 마인드를 갖고 고객들을 진심으로 만났던 게 비결이라면 비결이랄까요. 그러다 보니 실적은 자연스럽게 쌓이더군요. 승진에 있어서 실적이 어느 정도 기반이 되어야 하는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동료들과 고객들의 평가도 무척 중요하거든요.”


그에 대한 높은 평가에는 실적뿐 아니라 동료들 사이에서의 평판도 크게 작용했는데요. 전용식 지국장이 승진에 있어 실적보다 중요한 것으로 진심을 꼽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나이, 경력과 무관하게 마음껏 비전을 펼치세요!

 

 

그에게 코닥은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를 빛나는 시기로 바꿔준 소중한 직업입니다. 전용식 지국장은 능력을 마음껏 펼치고 싶은 이에게, 무언가에 다시 도전하고 싶은 이에게 가장 안전하게 권할 만한 직업이 바로 코닥이라고 강조합니다.


전 인생의 바닥까지 갔다가 다시 시작한 거나 다름없어요. 코닥은 한 땀, 한 땀 일한 만큼 정직하게 얻을 수 있고, 일한 만큼 빨리 비전을 펼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직업이죠. 쉽게 말하면, 아무런 자본을 투자하지 않고도 내 점포를 갖고 사업하는 거라 생각하면 돼요. 모든 기반을 회사에서 무상으로 제공해주니까요. 개인사업자로 시작해 정직원이 되는 기회까지 주어지고요.”


코닥으로 일하던 시절을 생각하면 여전히 가슴 한구석이 찡하다는 전용식 지국장. 그는 코닥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수장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코디와 코닥은 코웨이 고객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는 인력인 만큼 코웨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존재죠. 지금은 은퇴하셨지만 마흔이 넘은 나이에 코디가 되어 코웨이 임원으로 승진하신 분이 계세요. 그 분은 실적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했지만, 무엇보다 임원이 된 이후에도 끊임없이 현장으로 나가 코디와 코닥의 목소리를 들으셨어요. 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하셨고, 그들의 목소리를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고자 하셨고요. 그 분이 제 롤 모델이에요. 저도 현장의 그런 부문장 또는 수장이 되는 게 꿈이거든요.”

 

4년 여 동안 끊임없이 비전을 펼치며 성장해온 전용식 지국장. 그런 그가 더 큰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노력한 만큼 성장이 가능한 곳이 바로 코웨이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조언처럼 새로운 비전을 펼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코웨이 코닥에 도전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