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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라이프 케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코웨이! 전국에서 약 1 3천여 명의 코웨이 코디와 코닥이 고객님들의 라이프 케어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데요코웨이와 함께 꿈을 이루고 즐겁게 일하고 있는 코디를 만나봤습니다~




친절함과 미소하나로 자신감을 되찾은 김은옥 코디



결혼 후 10년간 전업주부로 지낸 김은옥 코디는 나만을 위한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려 하니육아와 일을 모두 해낼 수 있는 일을 찾기란 쉽지 않았는데요그러던 중 코디로 활동하고 있던 언니의 권유로 코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김은옥 코디가 생각하는 코디의 가장 큰 매력은 일과 가정, 두 가지를 함꼐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다른일은 갑자기 시간을 내기가 어렵지만코디는 스케줄 조정이 가능해서 육아가 꼭 필요할 때 신경 쓸 수 있다는 것이죠.




백점 엄마, 만점 코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슈퍼맘 이은숙 코디



이은숙 코디는 기계를 다뤄본 적도 없는 기계치라서 코웨이 코디로 일하는 것이 힘들 거라 생각했습니다하지만 기본적인 조작법부터커뮤니케이션 교육까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신입 코디 교육이 준비되어 있어 빨리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외국 생활을 오래해서 친인척을 비롯해 아는 사람이 없어서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두려웠다고 하는데요. 막상 코디 일을 시작해보니 고객님들이 먼저 제품에 대해 물어 보시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셔서 활력 있게 일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일하는 만큼 인정받을 수 있어 만족하는 김동욱 코닥



남자가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을 찾고 있던 중 코웨이를 만나게 된 김동욱 코닥김동욱 코닥이 코웨이와 함께 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자신이 일한 만큼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점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안정적으로 200만원 정도의 수입을 받았지만일이 익숙해지면서 대기업 임원만큼 받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열심히 일하는 만큼 수입이 함께 올라가고만족도도 높아져서 코웨이와 함께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렸을 적 꿈을 이룬 커리어우먼 홍진희 지국장




코웨이 코디로 시작해 지국 팀장을 거쳐 지국장까지 올라간 홍진희 지국장은 열심히 노력한 만큼 성장의 기회가 열려 있다는 것이 코디의 매력이라고 이야기 합니다결혼 후 잠시 잊고 있던 자신의 꿈을 향해 다시 달려갈 수 있는 찬스인 것이죠.

 

뿐만 아니라 실적에 따라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시상식과 시상금 등 다양한 제도가 준비되어 있는 것도 코웨이 코디의 매력입니다열심히 일하는 만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언제나 즐겁게 일할 수 있겠죠?





4명의 코디와 코닥을 통해 들어본 코웨이의 매력코웨이와 함께 자신의 목표를 위해 한 걸음씩 전진하는 모습이 너무 멋진데요코웨이 코디와 함께하고 싶었지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고 계셨다면고민은 이제 털어버리고코웨이 코디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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