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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코디라면 모두 한 번은 거쳐가야 하는 이곳.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코디에 도전하는 이들이 라이프케어 전문가로 발돋움하는 이곳. 어디냐고요? 바로 코디 아카데미! 이른 폭염이 찾아온 7월 중순. 무더위 속에서도 가슴 뛰는 두 번째 도전을 위해 분주한 242기 신규 코디들을 강북 아카데미에서 만났답니다.



라이프케어 전문가가 되는 첫걸음, 코디 입문 교육

 

 

 ‘코디 입문 교육’은 아카데미 내에서의 수업뿐 아니라 현장실습인 멘토링 프로그램까지 포함해 총 20일간 진행되는데요. 교육 기간 중에 멘토링을 진행하면 수업 내용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해요. 마침 242기 신규 코디들은 전날 처음으로 멘토링을 경험하고 돌아와 강의실에서 다양한 질문들을 풀어놓고 있었어요.


 


 

 강북 아카데미의 조건호 강사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신규 코디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준 뒤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답니다. 이날의 오전 과목은 ‘하트서비스의 이해’였는데요. 하트서비스는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인 코웨이의 노하우가 담긴 고객 정기방문 서비스로, 이날은 여러 제품 중에서도 가장 먼저 정수기 케어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정수기 하트서비스 과정이 담긴 짧은 영상을 시청한 후 제품 관리에 필요한 도구들을 학습하는 간략한 이론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습은 나의 힘! 체험을 중시하는 교육 현장

 

 그리고 이어진 실습 시간! 신규 코디 중 자진해서 나선 두 명이 정수기 하트서비스의 전 과정을 강사의 안내에 따라 시범을 보였는데요. 물탱크·유로 살균부터 탱크 세척, 필터 교체, 파우셋 점검, 외관 클리닝까지! 고객의 안심이 최우선인 하트서비스인 만큼 전 과정을 세심하게 처리해야 하고 진행해야 할 단계도 적지 않았어요.


 그 과정이 복잡하거나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잠시! 신규 코디들은 이번이 첫 실습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갔는데요. 이러한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가 고객의 신뢰를 얻는 기본 토대라는 점에 공감하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서로 알려주는 분위기 속에서 실습을 진행했답니다.


 

아는 만큼 자신감이 생긴다! 코웨이만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


 

 시범에 나섰던 신규 코디 중 한 명은 제일 만족스러운 시간으로 바로 이 실습 프로그램을 꼽았답니다. 어렵긴 하지만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이 주는 즐거움이 그만큼 크다면서 말이죠. 실제로 코디에 지원하는 분들 중에는 오랜 경력단절 기간을 경험했거나, 사회생활에 대한 갈증이 컸던 분들이 많기에 동료들과 함께 무언가를 배우는 과정 자체에서 기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리고 실전에 가까운 교육 과정을 통해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했던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다고 말이죠.

 



 코디 아카데미에서는 이처럼 제품에 대한 지식부터 관리 방법,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까지 다면화된 교육 과정을 통해 기계에 익숙하지 않거나, 사교적이지 않은 분들도 쉽게 업무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매달 전국 24개 아카데미에서 이러한 과정을 마친 신규 코디들이 580여 개 지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강북 아카데미의 242기 신규 코디들 또한 조만간 교육이 끝난 후 각자의 지국에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해요. 하루하루 이어지는 작은 성취 속에서 라이프케어 전문가라는 목표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신규 코디들! 여러분도 지금 제2의 도약을 갈망하고 계시거나,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코웨이 코디로 함께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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