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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이 유난히 따사로웠던 5월 24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그날 코웨이에서는 ‘코디 모집의 날’을 맞아 전국 21개 코디 아카데미에서 모집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코웨이 코디로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각 지역 아카데미로 방문했는데요. 과연 어떤 분위기였을지 궁금하시다고요? 서울 강북 아카데미에서 그 현장의 열기를 함께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코디 업무 설명회: 코디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설명회장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의 뒷모습에서 벌써 강한 의지가 느껴지시지 않나요? 

 현재 활동 중인 13,000여 명의 코디 10명 중 1명은 남성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현장에는 여성 지원자 못지않은 상당수의 남성 지원자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설명회는 코웨이 코디에 대한 퀴즈를 맞히면 선물을 드리는 작은 이벤트부터, 코디 업무 환경과 지원 제도 등을 소개하는 코너까지 알차게 준비돼 있었습니다. 13년 경력의 김현미 강사는 참가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유머와 이해를 도와주는 구체적인 사례로 분위기를 좌지우지했습니다. 

 한때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라는 단어가 유행했지만 이제는 아들 친구가 부러워하는 엄마, 줄여서 ‘아친엄’의 시대라고 김현미 강사는 설명했는데요. ‘능력 있는 엄마이자, 아이가 필요할 때 함께할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라는 많은 워킹맘들의 고민에 대해 코디가 왜 이유 있는 정답인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배와의 만남: 가장 가까운 선배의 초밀착 토크


 아무래도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코디들의 이야기가 궁금할 텐데요. 가장 최근의 경험담을 들려주기 위해 경력 6개월 차의 임창숙 코디가 서포터로 나섰습니다. 작년 11월에 교육을 받고 12월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임창숙 코디는 자신이 불량한 교육생이었다며, 업무 초반에는 고객을 방문할 때 벨을 누르는 것조차 어려워할 정도로 적응을 힘들어하는 편이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선배들에게 노하우를 묻고, 스스로를 독려하며 점차 업무 역량을 키워간 결과 지금은 가장 열성적인 코디가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 고객을 만나며 삶에 대한 인식도 넓어지고 지금은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 행복하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코디 체험존: 실제 코디 업무를 체험해보다!


 지금까지 코디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귀로만 전해 들었다면, 이제는 눈과 손으로 경험해볼 차례! 참가자들은 체험존으로 이동해 코디 업무에 사용되는 서비스 도구들과 유니폼, 가방 등을 살펴보았는데요.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막연했던 코디 업무가 구체화되는 시간이자, ‘기술적인 부분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해소해주는 코너였다고 하네요. 



케어 스테이션: 코웨이가 제공하는 남다른 케어와 휴식을 경험하다!


 강북 아카데미에는 특별히 코웨이의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케어 스테이션’이 마련돼 있었는데요. 코웨이의 핵심 개념인 ‘케어’의 가치를 전달하는 5개의 케어존(IoCare와 Water Care, Air Care, Body Care, Sleep Care)에서 공기청정기부터 비데, 정수기, 그리고 최근에 출시된 의류청정기까지 코웨이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워터바 형태의 워터 케어존에서는 많은 참가자들이 코웨이 정수기의 깨끗한 물로 만든 커피와 탄산음료를 마시면서, 면접 전 떨리는 마음을 달래고 있었습니다.



총국별 면접: 앞으로 더 오래 보기로 해요!


 강북 아카데미에서는 서울중부총국과 서울북부총국, 서울북동총국, 경기북부총국, 총 4개 총국으로 나뉘어 면접이 진행됐는데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면접에 참여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통의 많은 면접들이 ‘내가 할 수 있을까?’를 반문하게 만드는 시험장 같은 분위기라면, 코디 면접은 ‘나도 할 수 있겠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격려와 공감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다양한 이력을 거쳐왔지만 함께 코디라는 시작점에서 만난 이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응원하는 시간이었죠. 이날 면접을 보고 통과한 지원자들은 교육을 받기 위해 곧 같은 아카데미에서 다시 만날 예정이라고 하네요. 


 가슴 뛰는 두 번째 봄을 맞이하기 위해 막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 지원자들을 코웨이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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