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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이나 출산으로 어쩔 수 없이 직장을 그만둔 경우,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해도 쉽지가 않습니다.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뿐더러,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기 때문인데요. 코웨이는 이처럼 경력이 단절되었던 여성을 위해 입문 교육이나 멘토링 제도, 수수료 프로모션 등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혜택들을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각각의 제도가 신규코디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단단한 첫 발자국을 위해 - 신규코디 입문 교육

 

  처음 소개해드릴 제도는 새롭게 코디에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한 '신규코디 입문 교육'입니다. 코디라면 꼭 알아야 할 기술 교육과 서비스 교육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기술 교육은 하트서비스(정기방문을 통한 제품 관리 서비스)를 익히는 과정으로, 코웨이의 전 제품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직접 실습을 해보는 시간을 통해, 기계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쉽게 배우실 수 있답니다.


  코웨이의 제품을 모두 이해했다면,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겠죠? 서비스 교육은 고객과의 만남을 위한 기본 역량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즉, 고객의 질문에 자연스럽게 응대하는 노하우나 다양한 고객을 응대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일에 서툴거나, 사교적이지 않은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시간이죠.

 

 

어렵거나 힘들 때는 주저 말고 SOS! - 멘토링과 팀장 동행 제도

 

  코웨이의 ‘신규코디 입문 교육’을 마쳤더라도, 직접 활동하며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코웨이는 신규코디가 일을 시작하는 월초, 모범코디를 1:1 매칭해주는 멘토링 제도를 실시합니다. 5개월간 멘토와 동행하며 노하우를 전수 받는 시간인데요. 실제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코디 분들은 고객님의 가정에서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멘토 분들의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업무 중 어려움이 있을 때 선배에게 SOS를 요청하는 팀장 동행 제도도 있습니다. SOS를 받은 팀장은 신규코디와 직접 동행하여 고객 응대 방법을 전수하는데요. 팀장님의 도움과 함께라면 어려운 상황도 헤쳐나갈 수 있겠죠?

 

 

코디의 바람을 넣은 2018 新정착 수수료 프로모션!

 

  많은 분들이 일을 시작하시기 전에 걱정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경제적인 부분일 겁니다. 과연 업무 초기에도 안정적으로 수입을 보장받을 수 있을지 염려되는 마음, 코웨이도 압니다. 그래서 코웨이는 배울 것도 많고, 한창 정신없으실 시기에 정말 업무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코디 정착수수료 지원' 제도를 운영합니다. 1개월 차 신규코디님들에게는 교육수당으로 50만 원을, 2~11개월 차 신규코디님들에게는 매월 3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정착수수료를 지원해드리는 제도인데요.


  특별히 4월부터 12월까지 코디에 지원하신 분들께는 정착 수수료를 추가 지급하는 '코디 정착수수료 프로모션'을 시행합니다. 기존에는 2개월 차부터 드리던 정착수수료를 1개월 앞당겨 조기 지급할 뿐 아니라, 2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데요. 그러면 코디 업무를 시작하는 첫 달에, 교육수당 50만 원과 프로모션으로 인한 정착수수료 50만 원을 더해 100만 원의 소득을 보장받으실 수 있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후 10개월 차까지 매월 30만 원씩의 정착수수료를 받으시는 거죠. 기존 대비 20만 원이 증액된 총 320만 원의 정착수수료와 함께 좀 더 안정적인 초기 소득을 보장받으실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문 교육과 멘토링 제도, 코디 정착수수료 프로모션까지 신규코디님들이 업무에 좀 더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도들을 만나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코디분들의 도전을, 코웨이는 늘 응원합니다.



*정착수수료는 매월 최소지급기준 충족시 지급

*교육수수료는 신입입문교육 20일 전체 참석하여 합격한 경우 5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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